딱 3주의 여름방학, 그 중에 2주는 보충수업을 해야만 한다. 인문계 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란 항상 이렇다. 보충수업이 끝나고 맞게 될 이 황금같은 1주일을 어떻게 보낼까?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니 일단 가까운 곳을 생각해 보았다. 그리고 자유여행이 쉬운 곳. 홍콩과 싱가폴이 떠올랐다. 한 곳만 가기에는 길 나서는 것이 좀 아까운 생각이 드는 좁은 도시국가들이다. 그렇다면 둘을 한 번에 가면 어떨까? 약간 무리가 따르기는 하지만 일정을 짜보기로 했다. 매우 빡빡한 일정인데도 계획을 세우다 보니 마카오가 또 유혹을 한다.
에라~, 가보자!
자세히 한 곳을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아직도 가 본 곳보다 못 가 본 곳이 훨씬 많은 목마른 지리학도는 넓고 얕게 보는 일정을 선택한다. 각 답사지 내용은 따로 만들지 않았고 투어팁스 자료, 위키피디아, 두산백과 등을 주로 활용했다. 일정 중심의 자료를 올려본다.
<빅토리아항 앞 해협에서 바라본 홍콩섬>
Hongkong&Singapore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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